김주수 군수, 우박 피해현장 신속방문
지난 6월 1일 오후 3시 30분부터 다인면을 비롯한 관내 6개면에 지름 0.5∼2cm 정도의 우박이 10여분 간 내려 사과 90ha를 포함해 밭작물 110ha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김주수 군수는 우박이 내린 당일 옥산면 신계리 일대 피해현장 방문에 이어, 3일에는 이른 새벽부터 우박피해가 가장 심한 다인면 평림리 일대 피해지역과 농가를 방문 하여 "우박 피해로 상심이 크겠지만 희망과 용기를 가지고 어려움을 잘 극복해 달라."고 위로하고, 담당부서에는 “조속히 정밀조사를 실시하여 농어업재해대책법에 의한 국비지원과 특별융자 이자보전 등 피해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 했다.
전국 곳곳에서 우박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일 내린 우박은 의성군을 비롯한 영주시, 봉화군 등 경북 북부지역에는 지름이 최대 3㎝나 되는 ‘골프공 우박’이 쏟아져 농작물을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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