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성군농업기술센터
제 15회 대산농촌문화상 수상
전국최고의 기관으로 자리매김!!
의성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백인환)가 12일 서울 농업무역센터에서 농업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권위 있는 제15회 대산농촌문화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하여 지역농업인들이 축제의 분위기이다.
대산농촌문화상은 우리농업과 농촌의 발전을 위해 크게 공헌한 개인 단체를 발굴하여 그 공로를 치하하고 귀감으로 삼고자 지난 1991년 교보생명에서 출연하여 설립된 대산농촌문화재단에서 제정된 상이다
의성군농업기술센터는 FTA 체결 대응방안과 농업을 연계하여 매년 군비 5억원을 확보하여 특화작목 기술보급으로 지역경제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특히,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위하여 93년부터 농촌여성일감갖기사업을 추진하여 지역 특산물인 마늘 고추를 이용한 식품6종, 사과를 이용한 식품 10종, 쌀 보리 콩을 이용한 식품 16종으로 19억원의 소득을 올려 농산물을 가공 상품화함으로써 일반농산물보다 3배 이상의 부가가치를 창출하였다.
또한『가을빛고운』통합브랜드 개발, 의성황토쌀 재배단지와 전국 최고의 쌀 (Top Rice)단지를 육성하였으며, 현장애로기술 해결을 위해 팽연왕겨매트 개발, 사과M9과원 조성, 맞춤형 비료공급, 후계농업 인력육성 등으로 지역농업발전에 기여하고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사업을 전개 하는 등 변화하는 농업여건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전국 어느 시군보다도 차별화된 지도사업을 펼친 공로로 인정받아 농업공직 단체부분을 수상하는 영광을 차지하였다.
수상의 영광을 차지한 의성군농업기술센터 백인환 소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오늘의 영광스러운 수상이 있기까지 함께 뛰어준 농업인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말하고 “더욱 더 농업발전에 주력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의성군농업기술센터는 2005년 농촌진흥청에서 실시한 유형별 우수 농촌지도기관 심사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또한 경상북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명실상부한 전국최고의 농업기술센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