歷代 大統領 漫評
建國이후 歷代 大統領을 運轉者로 묘사해 한바탕 웃음으로 疲勞를 풀어보고자 한다.
李氶晩 大統領 - 국제운전면허 소지자
초대대통령으로 건국 후 대한민국을 UN회원국으로!!
6.25남침 동란 때 UN군 동원 참전유치의 치적 높이평가
국제원조로 나라의 기초를 쌓는데 국내 정사에는 등신
인재등용에는 망신, 국재운전면허를 반납하고 하와이로 망명
尹普善 大統領 - 임시운전면허 소지자
면허 없이 국정운영 신파국파 싸움판에 적성검사 부적격자로 도중하차
朴正熙 大統領 - 과속운전자
우리도 한번 잘살아 보세 민족중흥의 대장정을 향해 정신없이 달리다가 급기야 전복사고로 생을 마쳤다.
崔圭夏 大統領 - 대리운전자
無事安逸 남에게만 의지하다가 도중하차
全斗煥 大統領 - 亂暴운전자
앞뒤를 가리지 않고 밀어붙여 긁어모은 통치자금 2,000억 가량 회수불능 감옥으로 백담사로 피신하다보니 잔금 29만원뿐
盧泰愚 大統領 - 초보운전자
조심조심 몰고가며 통치자금으로 2,000억 가량 회수불능 감옥으로 피신
金泳三 大統領 - 無免許운전자
운전실력 없는데 直進밖에 못해 하천에 빠졌다. 급기야 IMF에 허덕이다가 아들놈한테 망신당하고 任期동안 국정행사에 하나님 한번 못 부르고 마친 長老 統治者. 그래도 금융실명제만은 오늘날까지 효력이 유지되고 있다.
金大中 大統領 - 뺑소니 운전자
만취상태라 방향 감각을 잃고 일등 공신인 이인재를 깔아 뭉게고 달리다가 정치는-싸움판, 경재는-죽쓸판, 정책은-졸속판, 대북정책은-퍼주기판, 청와대는-오기판, 친인척은-먹자판, 측근은-살판, 인사는-개판, 言論은-족쇄판, 지도층은-눈치판, 국민은-죽을 판으로 몰고 갔다.
敎育改革은 전교조를 합법화하고 교총과의 알력으로 갈팡질팡 하다보니 교무실은-싸움판, 교장은-미칠판, 교감은-살얼음판, 교사는-눈치판, 교실은-난장판, 학생은-놀자판, 운동장은-빙판, 학부모는-죽을판을 만들었다. 그리고 국민을 속이고 김정일에게 5억불을 갖다 바치고 긁어모은 잔금 미국은행에 숨겨둔 수억불이 금년 6월에 들통 나고 말았으니 뺑소니가 통할까.
盧武鉉 大統領 - 逆走行운전자
위태위태한 역주행으로 한풀이 곡예운전하며 코드 맞추기와 과거사 들추기, 편 가르기만 일삼고 정치는-병신, 경재는-등신, 외교는-망신, 말바꾸기는-귀신, 돈에는-걸신, 386은-맹신, 노사무는-광신, 김정일에게는-굽신, 국민에게는-배신, 속은 빨간데 겉은 수박,
요즘 조카를 노름판에 밀어 넣고 전 국민을 바다이야기로 파산지경으로 몰아넣고 있으니 이제라도 법을 지키며 안전하게 운전하는 모범운전자가 되었으면... 앞으로 1년 반을 어이살꼬!
정리 / 박 태 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