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통합신공항 연내 이전부지 선정’ 적극 협조 당부
의성군노인회 ‘통합신공항 유치 당위성 및 추진 현황’ 공유
서주석 국방부차관(사진 왼쪽)이 지난 15일 의성군을 방문, 김주수 군수와 대구 軍 공항 이전사업에 따른 의견을 교환했다.
서주석 국방부차관은 5월 15일 대구 軍 공항 이전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서 의성군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9일 국방부에서 개최된「제3회 대구 軍 공항 이전부지 선정실무위원회」의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이날 방문은 경상북도, 대구시, 의성군, 군위군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장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軍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절차를 준수하면서 연내 최종 이전부지가 선정될 수 있도록 각 자치단체의 적극적인 노력과 협조를 당부했다.
서주석 차관은 “지방자치단체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할 것을 약속하였으며, 김주수 군수는 “향후 이전부지 선정절차에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한편, 지난 13일 대한노인회 의성군지회(회장 안순덕) 18개 읍ㆍ면 분회 회장ㆍ총무 등 임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신공항 유치 당위성 및 추진 현황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의성군의 최대 관심사업인 통합신공항 유치에 대한 노인회 임원들의 올바른 이해를 돕고 통합신공항 유치를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마련되었다.
설명을 들은 노인회 임원들은 각 후보지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비안ㆍ소보 후보지의 유치 당위성을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초고령 인구 도시인 의성의 미래를 위하여 반드시 공항을 유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성군은 지난 4월 국방부의 연내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목표 발표 이후 현재까지 △서부 7개면 주민 300여명 대상 순회 설명회 개최 △제9회 의성세계연축제 애드벌룬ㆍ무인비행선ㆍ홍보부스를 통한 홍보(관람객 1,000여명) △읍ㆍ면별 자체 유치홍보 활동(경로당 및 읍ㆍ면사무소 이용객, 문화교실 및 면민 체육대회 참석자 등 4,000여명)을 통하여 통합신공항에 대한 정보 제공 및 사업의 이해도를 높였다.
권태형 시범마을조성과장은 “연내 이전부지 선정목표가 발표된 만큼 최종부지가 확정되는 날까지 종합적인 홍보계획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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