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의회
<최유철 의장 귀농인연합회 찾아 격려>
최유철 의장은 지난 1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의성군귀농인연합회 제8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의성으로 귀농해 의성을 지켜주는 회원들을 격려했다.
최 의장은 이날 김영란법이라 불리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에서 농ㆍ수ㆍ축산물 제외를 촉구하기 위해 의성군의회에서도 성명을 발표하고 노력한 결과, 개정안이 오늘부터 시행되어 농ㆍ수ㆍ축산물 선물이 10만원까지 가능하게 되어 미흡하지만 다행으로 생각된다면서 앞으로 의회차원에서 농업인 소득증대와 귀농인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일꾼이야기 -김동준 군의원(봉양ㆍ안평ㆍ신평ㆍ안사면)>
몸은 바닥을 마음은 초심과 성심으로
의성군의회 김동준 의원은(봉양ㆍ안평ㆍ신평ㆍ안사면)은 광범위한 지역구만큼이나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민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평상시에도 몸을 나춘 김 의원은 지역민의 애로사항을 직접듣기 위해 지역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를 막론하고 빨강색 오토바이를 타고 달려가는 의원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김 의원은 지역민들의 소소한 이야기까지 들으며 정감을 표현하고 있어 봉양면의 이 모씨는 “풀뿌리정치인으로서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며 평가 했다. 또한, 안평리의 한 어르신은 “격의 없이 베푸는 친절에 그저 고맙다”며 “보기 드문 젊은 일꾼의 마음씨다”고 했다.
김동준 의원은 재선의원으로 전ㆍ현직 의원을 통틀어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을 제일 많이 출현해 남다른 교육애정을 보였는가 하면, 어르신 복지와 이웃돕기에도 발 벗고 나서는 등 지금껏 성금 총액 1억 2천만원 이상을 기탁 및 기부했다. 뿐만 아니라 출향기업인들에게 고향에 이런저런 선행을 펼칠 수 있도록 연결고리 역할도 펼치고 있으며 특히, 고향인재양성 장학금 3천만원을 기탁하게 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7대 의성군의회에서 군정질문 22건 중에 김동준 의원이 6건을 차지하는 등 의정활동에도 남다른 활동을 펼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김동준 의원은 “지역민의 일꾼으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항상 처음처럼 지역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것이 지역민께서 주신 은혜에 보답하는 것”이라고 했다. 또, “오직 지역주민들의 행복감 충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의 의정활동 방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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