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의회
<제215회 임시회 9일간 개회>
의성군의회(의장 최유철)는 제215회 의성군의회 임시회를 11월 1일 개회하고 11월 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개최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의 2017년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및 의성군 노인복지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등 일괄개정조례안, 의성군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성군 청년발전 기본 조례안(의), 의성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에 대해 심의ㆍ의결했다.
현지 확인은 상임위별로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이 필요한 사업장 및 군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현장을 선정하여 11월 2일부터 11월 7일까지 4일간 직접 현장을 돌아보며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최유철 의장은 임시회 개회사를 통해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시 사업 전반에 대한 문제점이나 주민 불편사항은 없었는지 세심하게 점검하여 민원발생 소지가 있거나 미흡한 부분이 발견되면 바로 시정하도록 함으로써 예산이 낭비되는 사례가 없도록 힘써달라”고 말했다.
<농촌일손돕기 지원>
의성군의회(의장 최유철)는 사과 수확기를 맞아 고령화 등으로 인한 농촌 인력부족 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방문해 일손 돕기에 나섰다. 지난 10월 31일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 15명은 옥산면 감계리 일원과수원에서 사과를 수확하고, 사과꼭지 손질 작업을 실시했다.
최유철 의장은 “이번 농촌일손 돕기를 통해 일손이 꼭 필요한 농가를 도울 수 있어 다행스럽고, 직원들이 솔선수범해 농촌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보람있는 하루가 됐다”며 앞으로 농촌일손 돕기가 적극 추진될 수 있도록 사전에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파악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쌀밥이 맛있는 집 찾아>
지난 7일 단밀면 낙동오리잔치에서 「쌀밥이 맛있는 집」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최유철 군의장을 비롯해 김진수 산업건설위원장, 임태선 의회운영위원장, 우종우 군의원, 김범식 농협중앙회 의성군지부장 외 지역인사들이 참여했다.
쌀밥이 맛있는 집은 농민신문사에서 쌀소비촉진운동의 일환으로 지역의 맛 집 중 뛰어난 점수를 받은 곳을 선정한다. 이번에 쌀밥이 맛있는 집으로 선정된 식당은 지역 내 농협 쌀인 “의성의 미”를 공급받아 운영하는 곳이다. “의성의 미”는 농촌진흥청이 본격적인 쌀 수입 개방에 대비해 추진해온 ‘세계 최고 품질 벼 품종 개발’ 프로젝트의 성과물인 삼광벼로 쌀의 외관이 깨끗하고 밥이 부드럽고 찰진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밥이 식어도 굳지 않고 찰기가 유지되는 장점이 있다.
최유철 의장은 “우리지역 쌀을 소비하는데 노력해주시는 식당대표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의성의 미’가 명품쌀로 명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농협에서도 지역농민들과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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