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鳶의 도시 의성" "新공항 의성으로
경북의 곡창지대로 이름 날리고 있는 안계평야, 그 평야의 젖줄인 위천, 그 곳 위천변에서 야단법석 가졌다.
많은 사람들이 다녀갔다. 그 중 반가웠던 사람들도 있었다. 잊혀진 정부에서 특별한 기구운영으로 첫 만남을 가진 이웃사촌을 초청 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 그는 이웃에서 "청보리축제"를 오래동안 노래해 오다가 끝내 성사 시킨 키작은 영웅이라 난 생각하며 그에게 10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새롭게 사귐을 청하고 있다. 사진 한장 찍지 못한 아쉬움이 크다. 그 아쉬움을 감사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있다.
세계 처음으로 밝힌 "鳶의 도시 의성" 이를 처음으로 발표한 김주수 군수는 축제 첫날 땅거미 지기전 긴 그림자 남기듯 위천 강바람에 띄워 태평양 하늘로 또 세계 하늘로 날렸다. 이러한 세계 처음으로 도입된 "鳶의 도시 의성"을 세계인에게 쉽게 접근하기 위해 우리 의성은 무엇을 먼저 해야 할까? 더욱이 최근 불거진 "햣 이슈" 작은 펼침막과 깃발에 내용이 담겨있다. 세계인들이 환영 할 것이다. 아니 크게 좋아 할 것이다.鳶 축제를 주최하거나 후원하는 기관들도 앞장서 꼭 실현되도록 협력해야 할 것이다. 명재는 그래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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