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드려 바라는 것은
속을 채우려는 것만 아닙니다.
나를 있게한 그 님을 위해
이렇게 엎드려 진 것입니다.
누군가 나에게
무엇 때문에 그렇게 절을 하니?
라고 물어 올 때 마다
당신의 속은 비워 있습니까?
라고 한 답니다.
우리는 속 만을 채우는 그런 위인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엎드려 빕니다~!!
하나씩 하나씩
나누어 가지시길(*)(*)(*)
// 나무관세음보살 - 오늘도 성불 하십시오(*)(*)(*)
출처 : 불교 인드라망
글쓴이 : 청 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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