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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이셀른 이기윤 회장 고향사랑
단북면 출신인 주식회사 아이셀른 이기윤 회장(사진 오른쪽)은 지난 12월 26일 재경의성향우회 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에서 김복규 군수에게 향토인재육성 발전기금으로 1천만원을 기탁했다.
이 회장의 기금 기탁은 지난 2006년 총회에 이어 두 번째이며, 지난해 4월 29일 어머니 팔순기념 잔칫날에 지역발전기금 3천만원을 김복규 군수와 이진성 단북면장에게 기탁하여 많은 군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