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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여는 경북^^*
의성신문
2006. 9. 12. 13:19
경상북도, 민선 4기 도정구호『현판식』개최
새벽을 여는 경북, 일자리가 있는 경북”
경상북도는 직원들과의 토론, 공모 등 다양한 여론 수렴을 거쳐 탄생한 도정구호로 “새벽을 여는 경북, 일자리가 있는 경북”으로 확정하고 9월11일 도청 마당에서 도지사를 비롯한 간부진과 유창근 노조위원장 등 직원들과 함께 현판식을 가졌다.
김관용 지사는 현판식을 마친 후, 인사에서 “민선 4기의도정방향을 함축한 도정구호의 의미는, 이른 아침부터 발로 현장을 뛰겠다는 우리 모두의 의지 표현이자, 열심히 일하여 도민의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사람들이 찾아오고, 머물고 싶고, 대를 이어 살고 싶은, ‘일하고 살아 움직이는 경상북도’를 만들겠다는 우리 모두의 도민에 대한 약속임으로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직원들과 함께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