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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힘들지"라고 해보면^^*

의성신문 2006. 8. 31. 07:54
 

 

금강산 만물상 가는길목이죠^^* 하늘문잉강 그렇죠^^ 지난 6월 풍경입니다. 

 

 

 

아내가 힘들어 할 때,

여러 말로 설득하는 것보다 꼭 안아 주며 말하십시오.

"여보, 힘들지?"


남편이 직장 문제로 사업상의 어려움이 있을 때,

남편의 손을 꼭 잡으며 이렇게 말하십시오.

"여보 힘드시지요? 내가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어요."


학교 시험에서 떨어지거나 일에 실패해서 괴로워하는

자녀들이 있으면, 꼭 안아 주며 이렇게 말하십시오.

"난 너를 사랑한단다."



- 김성묵. 한은경의《고슴도치 부부의 사랑》중에서 -



* 말 한마디가 사람을 주저앉히기도 하고

다시 일으켜 세우기도 합니다.

말은 곧 힘입니다.

에너지입니다.

"당신 힘들지?"

이 말은 말이 아니라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