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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하나를 보내며~!!

의성신문 2008. 8. 8. 06:58
 

그 하나를 보내며~!!




우리 곁에서 진드기처럼 붙어 있을 것 같았던


그 무더위가


이제 떠날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있는 시련과 어려움도 늘 함께 할 것 같지만


그 고통의 시간도


이제 떠나면 추억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고향을 생각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여행을 함께 한다면


그 즐거움의 크기를


지금부터 확인하며 놀라워 할 것입니다.




여행은 함께 할 수 록 기쁨과 즐거움이 생산 됩니다.




칠월칠석 다음 날 아침 입니다.


명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