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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의성 풍경 중에!!
의성신문
2008. 6. 25. 21:47
탤런트 조형기씨가 안평면을 찾아 마늘 수확을 돕고 있는 풍경1
땀 범벅이가 된 그는 시골 아낙네와 농담을 주고 받으며 일을 즐기는 듯 했다.
그의 코 끝에 있는 땀 한방울이 농촌 일의 시름을 알리기에 충분한 자료사진이 될 것이다.
모 방송국의 체험 및 무한지대 거시기 카민서 하루 종일 의성 이곳저곳을 찾아 다니며 촬영했다.
농촌 일의 소중함을 몸으로 느끼며 간다고 한 그는 마늘 한통한통에 사랑과 애정을 갖게 됐다고.
길가 홍화가 활짝 피어 휴식을 주는 듯 했다.
뼈에 좋다는 데, 잇꽃으로 차를 우려마시면 또한 일품이지요.
흰 나비 한쌍이 보는 이를 부럽도록 거시기를 속 사귀고 있었다.
명품 의성마늘의 모습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