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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고 싶은 마음

의성신문 2007. 7. 16. 16:10
 

함께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구멍 뚫린 감성을 메워 주는 곳을 아십니까?


한없이 넓은 어머니 품처럼 고독한 여행자의 투정도

너그러이 받아주는 곳!  고향 의성!!

십 수 년 동안 고향 의성에서

소리 내지 않으면서 짙은 향기를 내려하였으며,

소박한 우리들의 삶에서도 꽃을 피울 수 있다고 믿으며

오늘까지 왔습니다.


그동안 배운 것과 부족한 것을 돌아보며

수많은 여행자와 아름답고, 기분 좋은 여행을 시작해 보려고

작은 자리를 마련합니다.

자리의 이름은

“의성신문 창간 17주년 자축연과 (주)조은여행 개업 인사회”

입니다.


“고향 의성이 나는 좋다”라고 생각 하면서

더욱 열심히 일해 가겠습니다.


의성신문 창간 17주년 자축연과 (주)조은여행 개업 인사회

일시 : 2007년 7월 19일 오전 10시 30분

장소 : 궁전예식장 3층 연회장


                 의성신문  조은여행

                         발행인  대표 권 혁 만 올림